
카페 큐리어스 (Cafe Curious)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
상세 설명


[Pie Live #2 l A.TRAIN (에이트레인)]
겨울잠에서 깨어나 다시 봄의 다짐으로
시대의 파도에도 쉽게 휩쓸리지 않는 것이 있다면
아마도 그것은 마음일 것입니다.
우직하게 마음을 눌러 담은 음악으로
위로의 서사를 건네는 뮤지션,
A.TRAIN(에이트레인)입니다.
과감하면서도 정제된 그의 음악은
어릴 적 넘어져 다쳤을 때 양호실에서 발라주던 빨간약처럼
처음엔 따끔하지만 이내 마음을 어루만집니다.
사적인 이야기에서 시작해
결국 모두의 살아감을 응원하는 노래들이
고통의 형상인 '유령' 행위자와 함께
무대에서 펼쳐집니다.
무대에서 더욱 발하는
아티스트 에이트레인의 진가를 Pie Live에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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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RAIN (에이트레인)은
정성스레 폭발하는 음악가입니다.
불안정함을 수용하는 태도로 노래하고,
필연적인 고통 위에서 춤추며 희망을 전합니다.
송라이팅을 넘어 엔지니어링과 비디오 제작까지 직접 해내며
아름답고 솔직한 표현으로 마음의 결을 짚어내는 그는
차별화된 음악 작법과 메시지로
대한민국의 독보적인 Alternative R&B 뮤지션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그는 R&B를 중심으로 일렉트로닉, 재즈, 포크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각각의 곡들을 하나의 굵은 흐름으로 엮어냅니다.
파편적인 음악이 아니라
하나의 서사를 만드는 아티스트로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 왔습니다.
2016년 데뷔 이후
12장의 싱글, 2장의 EP, 3장의 정규앨범을 발표했습니다.
●‘죽음’과 ‘고통’을 과감히 담아낸 정규 1집 [PAINGREEN]과 타이틀곡 “HURT”
: 2021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R&B/SOUL 앨범/노래 2개 부문 노미네이트
●생채기의 자가 치유를 담은 정규 2집 [PRIVATE PINK]
: 2023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R&B/SOUL 앨범상 수상
: 성숙한 음악적 역량을 증명하며 “대중음악이 가지는 친절한 스펙트럼의 지붕을 확장시켰다.”, “음악역사에 기념비적인 앨범.” 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 자신의 가슴만을 노려보던 시선을 바깥으로 돌려 빨간약 “포비돈”처럼 따가운 소독과 치유 속 희망에 대한 믿음을 전한 정규 3집 [POVIDONE ORANGE]의 타이틀곡 “POVIDONE”
: 2026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R&B/SOUL 노래 노미네이트
